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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소개
부산장신대학교 신학과 졸업생 소개입니다.
스위스 바젤대학교 박사과정 신용식
스무살, 저는 2001년 학교가 새로운 시작으로 도약하던 때와 더불어 청년 때를 보냈습니다. 신학의 길로 처음 접어들 때의 두려움과 설렘이 부산장신대학교에서의 학업과정을 거치면서 지금은 어느덕 그 길에 대한 커다란 기대감으로 변해있습니다. 좋은교수님들의 가르침에 힘입어 지금은 스위스 바젤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항상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 안에서 자라 가라.”(벧후 3:18) 우리 주 예수 그리스 도안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 분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주께서 주시는 은혜는 우리 속에서 값없는 은혜가 됩니다. 부산장신대학교에서는 그 분의 은혜와 진리 안에 거하는
선교 비전을 준비하는 김예은전도사 거양교회 사역
저는 고등학생 때 선교사에 대한 비전을 받은 이후 부산장신대학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부산장신대학교는 받은 선교의 비전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루어 나가야 할지 몰랐던 제게 포기하지 않고 더욱 구체적으로 비전을 향해 걸어가게 한 곳입니다. 교수님의 삶이 담긴 강의를 통해 지성을 넓히고, 학우들을 위해 임원으로, 학교를 위해 입시홍보단으로 섬기며 인성을 배웠습니다. 현재는 부산장신대학교 신대원에 진학하여 영성훈련을 통해 영성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저는 이곳에서 선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많은 것들을 배웁니다.
지역 아동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김정문전도사 금사 나너울 지역아동센터장
부산장신대학교에서 신학을 배우면서 신학이라 함은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 임을 알게 되었으며 함께 더불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실천하고자 금사나너울지역아동센터를 설립하고 우리 주위에 있는 이웃들과 함께 제가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남기고,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은혜를 부산장신대학교에서 배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문화로 하나님을 전하는 최성훈전도사 성은교회와 문화사역CCM센터 사역
하나님께서는 부산장신대에서의 좋은 만남을 통해 사역의 길을 인도 해 주셨습니다. 신학과 학부 시절, 문화사역CCM의 이름으로 문화사역의 길을 함께할 가족을 찾던 김제성 목사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만남을 통해 지금은 신학과 음악이라는 두 전문성을 갈고 닦으며 문화사역의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연사역들과 찬양예배들로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인의 문화사역을 통해 지역 복음화를 꿈꾸며 정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좋은 만남과 선한 길이 또 한명의 부산장신대학교 장신인을 통해 확장되고 열리길 소망합니다♡